Vrew와 함께하는 영상 편집의 새로운 시대
AI로 더 쉽고 빠르게
인사이트
![[팀스토리]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브루(Vrew) 사용자 팀 이야기](https://cdn.sanity.io/images/npl3ondx/production/4c82d367d163f1981cd2d41a47fbbe1bcf2769e0-672x384.jpg?rect=0,3,672,378&w=720&h=405&fm=webp)
[팀스토리]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브루(Vrew) 사용자 팀 이야기
여러분은 IT 기업에서 '고객 중심'이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들어보셨나요? 많은 기업들이 이 가치를 핵심으로 생각한다지만, 실제로 얼마나 많은 기업이 고객의 목소리를 진정성 있게 듣고, 그것을 제품에 반영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특히 IT 업계에서는 기술적 완성도와 효율성을 추구하다 보니, 정작 사용자의 실제 니즈를 놓치기 쉽죠.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사용자의 언어로 이야기를 듣고 해석해야 합니다. 오늘은 Vrew에서 그 역할을 맡고 있는 특별한 분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수학과 과학을 무서워했던 문과생에서 어느덧 IT 업계에서 15년 차 베테랑이 되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제품에 녹여내고 있는 최지영 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팀스토리] Vrew의 개발자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에어프라이어'라고 생각하는 이유](https://cdn.sanity.io/images/npl3ondx/production/419aafa11a90ff5a2a23df72422f20b9bdb02958-2688x1536.jpg?rect=0,12,2688,1512&w=720&h=405&fm=webp)
[팀스토리] Vrew의 개발자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에어프라이어'라고 생각하는 이유
여러분은 문서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때 어떤 불편함을 느끼시나요? 아마 큰 불편은 없으실 겁니다. 워드나 한글 같은 프로그램들은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영상 편집은 어떤가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 '시간이 많이 든다', '배우기가 힘들다'고 말합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Vrew'입니다. "문서 편집처럼 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는 독특한 슬로건을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편집의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2018년 출시 이후, 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죠. 오늘은 Vrew의 1호 개발자이자 여전히 현장에서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젝트 리더 장재화님을 만나 Vrew 서비스와 영상 편집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았습니다. 영상 편집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을까요? 또 앞으로 어떤 혁신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인터뷰를 통해 Vrew가 그리는 미래의 청사진을 알아보겠습니다.